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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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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공지사항
번호 제목 조회 날짜
833 5차 대의원대회 공고(임금합의 보고-추인) 6.11(화) 19:00 3311 2013.06.05
832 숙고의 시간을 갖겠습니다(임협조정성립 보고를 드리며) 3245 2013.06.05
831 <기자협회>김성태 의원 "해직기자 복직 위해 최선 다할 것" 사진 3429 2013.06.04
830 <기자협회>김성태 의원 "해직기자 복직 위해 최선 다할 것" 사진 3429 2013.06.04
829 사장은 위기 해법 외면하고 사원들은 분투하는 조직,YTN 사진 4066 2013.05.22
828 왜 자꾸 기사를 죽이려 하는 일이 벌어집니까? 3765 2013.05.15
827 여러분의 임금을 정상으로 회복하겠습니다-임금조정 신청 보고 3902 2013.05.07
826 <기자협회> 어제는 돌발영상 10주년이었습니다. 사진 3977 2013.05.01
825 <기자협회> 남용되는 권한은 존중받을 수 없다! 3586 2013.04.22
824 배석규가 철저히 망쳐놓은 뉴스채널 YTN의 현주소 사진 6467 2013.04.19
823 보도국장의 발언 수준에 YTN의 미래가 우울할 뿐이다 3924 2013.04.18
822 보도국장의 발언 수준에 YTN의 미래가 우울할 뿐이다 3924 2013.04.18
821 보도국장의 발언 수준에 YTN의 미래가 우울할 뿐이다 3924 2013.04.18
820 임금협상 결렬과 조정신청에 대한 보고 [1] 3813 2013.04.17
819 <한국기자협회> 국제기자연맹 회장, 박근혜 대통령에 공개 서한 "YTN, 5135 2013.04.16
818 <기자협회> 국제기자연맹 "해직기자 즉각, 조건 없이 복직돼야" 사진 6743 2013.04.16
817 <기자협회> 국제기자연맹 "해직기자 즉각, 조건 없이 복직돼야" 사진 6743 2013.04.16
816 ‘YTN 흔들기’ 장본인 배석규 반드시 퇴진시킨다 ! 6360 2013.04.09
815 시청률과 경쟁력 회복 위한 청사진부터 제시하라! 3709 2013.04.04
814 [민주당]‘YTN 흔들기’를 중단할 사람은 배석규 본인이다 3494 20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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